주변에 지인들은 몇명 있어도 마음 터 놓고 지낼 사람이 없네요

하루 종일 떠들어도 허물없고 서로 소중한 친구가 아프니 가슴에 돌덩어리가 올려져 있는것 같은데

전화 번호 여럿 있어도 전화해서 풀 사람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