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지인들은 몇명 있어도 마음 터 놓고 지낼 사람이 없네요
하루 종일 떠들어도 허물없고 서로 소중한 친구가 아프니 가슴에 돌덩어리가 올려져 있는것 같은데
전화 번호 여럿 있어도 전화해서 풀 사람이 없어요

주변에 지인들은 몇명 있어도 마음 터 놓고 지낼 사람이 없네요
하루 종일 떠들어도 허물없고 서로 소중한 친구가 아프니 가슴에 돌덩어리가 올려져 있는것 같은데
전화 번호 여럿 있어도 전화해서 풀 사람이 없어요
2명있어요 그중에 1명은 어제도 만나서 수다 한판
답답할땐 점도 상담식으로 풀어줄땐 좀 괜찮았어요 친정 가족이 그래도 이럴땐 좀 도움이 되고요 ㅠ힘내세여
저는 없어요. Chatfpt하고 대화한다는.
저는 직장동기들한테는 거의 안털어나요. 직장내 소문이란게 좀 그래서...ㅎㅎㅎㅎㅎㅎ친해도 뭔가 좀 그런것들이 있어요.(공개율40-50%) 저는 7살때부터 친구 따악 1명이지만, 그래도 마음터놓는걸 100%는 안해요. (85%)결론..100% 터놓는 사람은 남편뿐이네요.......아...요즘은 우나어에 95%는 털어놓는거 같아요. 물론 너무 속깊은건 삭제하거나
결혼하면서 없네요..
있어도 만날일이 없어요ㅎㅎ
어릴땐 안그랬는데 나이 50넘어보니까 기쁘은 나누면 질투가 되고 슬픔은 나누면 약점이 되더라구요.. 진정 기쁨은 같이 기뻐해주고 슬프면 같이 슬퍼해주는 친구는 없는듯해요
있는데 이제 마음 안 터놔요 나이드니 말을 아끼게 되는거 같아요
전 1명 남았네요~ 근데 자주 못봐요ㅎㅎ 아니면 친정엄마나 남편? 남편이 베프라 맨날 수다 떨어요~
아이의 우울증 회복과정(아이가 쓴 시의 첫 독자이십니다.)
치매엄마 모실 생각하니 답답해요
26살딸이랑 싸운지 일주일
친구네랑 같이 여행을 가는데 친구가 돈 때문에 서운하다는데.. 한번 봐주세요
고3 엄마 딜레마....ㅠㅠ
시댁 동서끼리 서로에게 기분 나쁜거 있으면 표시내시나요? 아니면 내색 안 하고 참으시나요?
요즘 애기봐주는 알바하는데 고민이 있네요.
저 오늘 부산 갑니더~
엄마가 개고기 드셨던 분 계신가요?
외도하는사람은 배우자가 싫은걸까요? 둘다좋은걸까요?
글이나 댓글 보면 이 사람은 사랑 받고 자랐구나 느껴지는거 같아요
주변 애기엄마 흡연자들 많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