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뛰어난 자녀들이 있겠지만 저에게는 최고의 아들들이라

어디에 대놓고 막 자랑을 못하고 대나무숲이다 생각하고 여기에 자랑해봅니다.^^

연년생 아들이 있는데

첫째가 고졸에 알바(편의점, 배달 등) 비슷한 일해서 번 돈으로 주식투자로 총 자산이 1억정도 되네요.

다행이 위험한 종목이 아닌곳에 투자합니다.

이번달에 군 입대합니다.

둘째는 학교생활중 방황하다가 재수해서 올해 원하는 수도권 국립대 입학했어요.

둘다 학교다니며 뭐 하나 제대로 잘하는게 없어서

사실상 기대없이 키웠는데

이런 기쁨이 있어서 감사한 나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