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기 때문인지 태풍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제는 맘놓고 창문도 열어놓고 잤어요.
이제까지 환기도 빨랑빨랑 시키고, 창문 열면 습기와 열기가 어휴 ㅠ
너무 더울땐 전열교환기로 환기시키고 그랬었는데 말이죠.
새벽에는 은근 추워서 주섬주섬 이불까지 꼭 덮고 잤다니까요~ 아침에 일어나서 외부온도보니까 21도!!! 실화입니까!!
아직 말복이 남았지만 더운 여름이 지나가고있어요.
이번 여름은 진짜 온도가 무지막지했던듯 싶습니다.
더운 여름 열감에 고생하시는 우나어 분들 조금만 힘내보자구요!!!
글솜씨가 없어서 글을 잘안쓰는데 생각나는대로 끄적여보았어요~
오늘도 화이팅!!


창문열고 잤더니 새벽에 추워서 깼어요.. 웬일인가 싶더라구요. 이래놓고 낮기온은 35도이상이겠죠? ㅠ.ㅠ...일교차 무엇..입추라더니 새벽에만 입추, 낮은 한여름. 그래도 열대야 아닌게 어딘가 싶어요
그래도 습도가 좀 떨어져서 숨이 막 컥컥 막히는 건 줄어든 것같아요~ 좀만 참아보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