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주 화~목, 2박 3일로 울릉도·독도 여행 갑니다. 😊
사실 저는 배 타는 걸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데, 울릉도는 남편의 오래된 버킷리스트라 결국 가게 되었네요.
게다가 남편이 먼저 "장모님도 같이 가시죠"라고 해서 친정엄마도 함께 가게 됐습니다. 덕분에 가족 여행이 되었어요.
울릉도는 처음이라 기대도 되고, 한편으로는 배 멀미가 조금 걱정되기도 합니다. 😅
울릉도·독도 다녀오신 분들, 꼭 가봐야 할 곳이나 맛집, 배 멀미 대비 꿀팁 있으면 부탁드립니다.^^
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 오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