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신분들 입장에서 어떤기분이 드시는지
객관적으로 한마디씩 부탁드립니다.
신랑은 제가 이상하게생각하니 그런거라합니다.
신랑은 요새취미가생겨 금욜 또는주말
회사사람들과 스크린골프나 볼링을칩니다
취미생활한날은 끝난후 저녁먹고 술한잔하고요
제가 화나는건, 얼마전 신랑폰으로 인증할게잇어
하고 있는데 모르는 여자가 오빠어쩌고 하는
카톡이 왔습니다. 왜확인안해. 이런카톡?
그땐 무시했습니다.
근데 오늘또 인증할게있어보니 지난번
그여자와 톡을 주고받고, 골프 누구이름으로
예약할게 한카톡을 보고 아, 요새 골프친다그럼
이사람들을 만났구나싶어서
오늘은저도, 짜증이나서 물었습니다.
누구냐했더니. 지인하고 골프 같이 쳤었는데,
시간되는사람끼리 치면 같이 만난거다.
골프멤버안에 여자가 낄수도 있지그게잘못이냐.
난 선은지킨다. 골프만치고 그사람들하고 헤어지는데
니가그리생각하니 그런쪽으로만 생각이드는거다 하네요
님들은,정말 골프만쳤겠지 딱 그생각만 드시나요?
지인통해만낫음 거기까지 이지않나요??
구지 서로 개인톡주고받고 지인이 시간안되도
그사람들과 여러번 따로 만나야할까요?
전 이게 제일 화가 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