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려져 있는사진이 너무 맛있어 보여 자두 샀는데, 아뿔사 2/3는 썩은걸 보내왔네요.. (거의 온라인 사기수준)

반품하려 했더니 이것 저것 사진 올려달라고 귀찮게 하더니..

결국 나머지는 괜찮아보인다며 20%환불만 해준다네요.. 그것도 몇날몇일 골치아프게 메세지 주고 받다가 주더라구요.

생각해보니, 쿠팡이나 온라인에 이런 업자들 많을거라 생각되네요. 거의 사기수준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물론 전부는 아니겠지만요)

반품들어온것 다시 다른 사람에게 보내고.. 소액이라 귀찮아서 그냥 반품안하는 사람도 있을거고, 반품요구하면 귀찮게 하여 10~20%만 환불해주고..

전형적인 인터넷 사기로 보이네요. 앞으로 절대 쿠팡이나 온라인에서 과일 안사려합니다. 집옆에 과일가게나 야채가게 가면 눈으로 보고 얼마든지 좋은것 살수 있는데(물론 속박이 이런것도 있긴하지만). 잠깐의 편리함에 눈이멀어 클릭을하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