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소공포증 때문에 버스도 못 타고
버스타려면 터널도 무서웠어요
저에게 응원의 댓글이 힘이될것같아요
왜 폐소공포증이 생겨가지고
일상생활이 어려워 졌는지 모르겠습니다
특히 자차는 더 못타서 매번 엄마랑 밤마다
드라이브 집근처서만 다녔어요

폐소공포증 때문에 버스도 못 타고
버스타려면 터널도 무서웠어요
저에게 응원의 댓글이 힘이될것같아요
왜 폐소공포증이 생겨가지고
일상생활이 어려워 졌는지 모르겠습니다
특히 자차는 더 못타서 매번 엄마랑 밤마다
드라이브 집근처서만 다녔어요
저는 숲을 생각합니다 엠알아이 찍을 때 숲속에 들어간 상상하면서요 좀 도움됩니다버스 에 갇힌 게 아니라 님은 버스 숲에서 노는 겁니다~
지금은어디계시나요 괜찮으신지요화이팅입니다
그런 의지가 있으면 반드시 이겨 내실 수 있을꺼에요.화이팅~!!!!
이겨낼수있어요 오늘 절반은 극복하신거예요 홧팅!!!
음악을 들으세요...숲속소리나 빗소리 같은거....음악 들으면 나아지실꺼예요~
오 그 방법 저도 써봤는데 정말 효과 있네요, 버스 탈 때마다 이어폰 꼭 챙기게 돼요.
두려움은 맞서야 없어지는것 같아요 용기 응원합니다
힘드시겠어요 잘하실수 있을거에요 화이팅
정도 듭니다 저도 그런 거 있어서요 버스 타고 다니다 보면 익숙해지더라고요
도전하신거 자체가 대단하신거에요~잘해내실거에요^^저두 불안증이 좀 있는편이라..응원합니다!^^
응원합니다..; 그런데 의지만으로 가능한가요? 경험자로서 의지만으로 안되었기에..; 증상 적어주신걸로 봐서는...; 저는 안되라구요! 여행도 안되고... 그래서 터널갈때 신경안정제 먹고 갑니다 병원처방으로
아침마다 찐계란 2~3개씩.. 57kg대에서 54kg대로 내려왔네요
오이지 담글때
많은 분들이 살이 쭉쭉 빠지시는데... 전 그자리 인지..ㅜㅜ
오이 심고 고추장찌개 끓이고, 그게 인생이네요.
오후에는 덥더니
저녁9시경 잠든것같은데
딱새 둥지와 봄날의 소소한 행복
요즘 날씨 좋으니 산책도 하고 텃밭도 돌아보고 🌾
진짜 집된장 구매처
오늘 며느리한테 또 말 못하고 속으로만 삭혔어요
취미로 그린 고양이 그림
요즘 사람들이랑 대화하는 게 점점 더 어려워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