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도 이쁘고 피부가 진짜 타고났어요

근데 스트레스 받으면 몸을 혹사시켜요

몸도 뼈밖에 없고 하루에 술 두병씩 먹는데요

피부도 혹사시켜요 보면 예전같은 피부가 아니라 오돌토돌? 아예 다 내려놓아 버린 사람 같아요

근데 또 직장은 잘 다녀요

몸에 이상이 있는걸 감지 하는데도 병원도 안가요

스트레스나 뭐 요즘 충격 받은게 있었나..

걱정돼요 왜 저러는 걸까요??

요즘은 잘 걷지도 못해요 넘 말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