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구멍 날 때까지 입는데 옆지기가 늘어난 것 버리라고 해서요.
눈치보며 버리는중

전 구멍 날 때까지 입는데 옆지기가 늘어난 것 버리라고 해서요.
눈치보며 버리는중
세상에서 젤 어려운게 내 애착 팬티 버리는거 같아요 ㅎㅎㅎ남편은 주기적으로 싹버리고 잘 사더라구요
아 그래요
저희 남편과 아들은 허벅지 부분이 잘 터지더라구요. 허벅지가 두꺼워서 그런거 같아요. 오래 입을 수가 없네요. 그래서 제가 세일할 때 가끔씩 사놔요.
응급실가면 가족 연락 안되고 속 옷 컨디션으로 진료 순번이 바뀔 수 있다는 설 있어요. 가능하면 새것으로 ㅎ
고무줄 늘어나서 헐렁, 쭈글될때까지
저도 혹시 어떤일이 일어날지 모르기에 속옷은 구멍나거나 늘어진 속옷은 안입어요...남편꺼도 마찬가지구요...남편은 골프치고 샤워할때 혹시나 거래처분들이 볼까 싶어...
그건 아끼는게 아니라 궁상 맞은겁니다더구나 나이들면 속옷이 냄새의 원인이 됩니다 요즘 속옷도 싸고 좋은데 왜 굳이 ...
나이들어 신경 더 쓰셔야 하십니다. 아끼지 마세요.
이 카페에서 제목이 좀 참신하다 싶어 들어오면 인생모다기님 글이예요. 오늘도 낚였음 ㅋ
6개월에 한번씩은 교체하라고해서 가족들 속옷만큼은 늘 그렇게 해요~~~ 칫솔도 자주 교체해요~~~ 대신 겉옷사치는 없습니다ㅋㅋㅋ
스트레스 뭘로 푸시나요
고3, 문과, 남학생 진로
40~50대 노총각 특징
엄마 걱정ㅠㅠ
월드컵은 역시 다르네요
<기빨리고 온 책모임>
등산 좋아하시는 우나어님들 !!!!
욕실 청소 어떻게 하세요?
오이 심고 고추장찌개 끓이고, 그게 인생이네요.
수박껍질 활용기
사먹는콩물은?
운전 연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