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간 회사만 다니다가 퇴직하고 처음으로 부엌에 섰습니다.
아내가 감기에 걸려서 어쩔 수 없이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재미있더라고요!
계란말이가 좀 찢어졌지만 아내가 맛있다고 해줘서 기분 좋았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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