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자주 생각하는 말이 있어요. "언제부터 시작하기엔 너무 늦었나?" 이런 생각 말이에요. 저도 예전엔 그런 마음에 못 했던 게 많았거든요. 근데 지나고 보니까 그게 핑계더라고요.
작년에 친구 따라 처음 카메라 들었는데 정말 재미있었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왜 이걸 이제 시작했을까?" 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이 나이에 이런 즐거움을 누릴 수 있다니!" 이런 감정이 더 커요. 새로운 것을 배울 때 가장 좋은 시간은 오늘이라는 거, 요즘 느껴요!
인생은 생각보다 길고, 우리가 할 수 있는 게 정말 많아요. 지금 하고 싶은 거 있으면 시작해봐요. 절대 늦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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