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몇 년 전 당뇨 진단을 받고 처음엔 정말 힘들었어요. 하지만 지금은 관리하는 방법을 터득해서 건강한 삶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건 매일 같은 시간에 밥을 먹고 규칙적으로 생활하는 거예요. 저는 아침마다 30분씩 산책을 하면서 혈당 관리를 하고 있는데 이게 정말 도움이 됩니다.

고지혈증도 함께 있었는데 기름진 음식을 줄이고 현미밥, 등푸른 생선을 많이 섭취하니까 수치가 많이 개선됐어요.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도 빠뜨리지 말고 챙기시고, 혼자만 병인 줄 알지 마세요. 많은 분들이 관리하면서 잘 지내고 계십니다.

그리고 무릎이나 허리가 안 좋으신 분들은 무리한 운동보다 가볍게 걷기나 스트레칭을 추천합니다. 저도 관절이 약한데 꾸준히 관리하니 통증이 많이 줄었어요. 병과 싸우지 말고 함께 산다는 마음으로 천천히 관리하세요. 당신도 충분히 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