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휴 우리 동네 도로 공사가 벌써 3개월이네요. 아침 6시부터 시작하는데 잠을 못 자겠어요. 관리사무소에 민원 넣어도 뭐하는 건지 답답하기만 해요. 언제까지 이 소음을 들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어휴 우리 동네 도로 공사가 벌써 3개월이네요. 아침 6시부터 시작하는데 잠을 못 자겠어요. 관리사무소에 민원 넣어도 뭐하는 건지 답답하기만 해요. 언제까지 이 소음을 들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그 정도면 정말 힘드셨겠어요... 저도 예전에 비슷한 경험이 있었는데 마음이 정말 답답하더라고요 💛
아이고 진짜 힘드셨겠어요ㅠㅠ 우리 집 앞도 작년에 그랬는데 정말 스트레스였어요. 그럴 땐 맛있는 거 자주 만들어 먹으면서 기분 풀었어요 😋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