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홍조랑 피로감이 심해서 약사님 상담받고 이소플라본 제품들 몇 개 시도해봤어요. A사 제품(월 3만8천원)은 3주 정도 먹으니 밤에 깬 횟수가 줄더라고요. 가격 대비로는 괜찮은데 장기복용을 생각하면 B사(월 2만9천원) 제품도 비슷한 효과라 요즘 B사로 바꿔봤어요. 여기 계신 분들 어떤 거 드시고 계세요.
요즘 홍조랑 피로감이 심해서 약사님 상담받고 이소플라본 제품들 몇 개 시도해봤어요. A사 제품(월 3만8천원)은 3주 정도 먹으니 밤에 깬 횟수가 줄더라고요. 가격 대비로는 괜찮은데 장기복용을 생각하면 B사(월 2만9천원) 제품도 비슷한 효과라 요즘 B사로 바꿔봤어요. 여기 계신 분들 어떤 거 드시고 계세요.
정말 도움 되는 정보네요. 저도 비슷한 증상 있는데 참고해봐야겠어요 💛
혹시 그 B사 제품이 정말 효과가 있으신가요? 저도 요즘 밤에 자주 깨고 화끈거려서 뭔가 먹어볼까 하는데 어떤 걸 골라야 할지 모르겠더라고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저도 비슷한 증상 있어서 그거 먹어봤는데... 개인차가 있는 것 같아요. 저는 조금 나아진 느낌인데 님이랑은 다를 수도 있으니 병원에 한번 물어보시고 드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화끈거리는 거 정말 힘들잖아요.
저도 요즘 밤에 자주 깨고 그래서 공감돼요. 근데 저는 엄마 간병하느라 제 몸 챙길 생각은 못 하고 있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정말 그렇지 않나요. 저도 처음엔 제 몸 챙길 여유가 없더라고요. 근데 요양보호사 선생님이 "엄마한테 최선을 다하려면 당신부터 건강해야 한다"고 하신 말씀이 자꾸 생각나요. 무리 안 되는 선에서 조금씩이라도 챙겨 보세요, 응원합니다.
엄마 간병하시면서 자기 건강까지 챙기기 진짜 힘드시겠네요. 그런 와중에도 밤에 깨시다니... 마음 전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