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나 뉴스만 봐도 한숨이 나온다. 정책이라는 게 항상 말만 번지르르하고 현장에선 다르네. 서민 입장에선 체감되는 게 뭐가 있나. 세금만 올라가고 혜택은 없고.

어이없다 이번에 또 뭐하나 싶어서 봤는데 결국 큰 회사 위주네. 우리 같은 작은 자영업자는 항상 빠지고 있어. 정책입안자들은 현장을 안 봐서 그런 것 같다. 책상에만 앉아서 만들지 말고 직접 와봤으면 좋겠다.

돈도 부족한데 이렇게 자꾸 밀려나니까 답답하지. 차라리 정책 수립할 시간에 실제로 필요한 거 챙겨달라고 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