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서 밥짓고 설거지하고 빨래돌리고... 점심 준비하고 청소하고 장을 봐야 하고... 저녁에 또 밥하고 설거지하고... 피곤해요. 주말도 없고 휴일도 없어요. 이게 언제까지 반복되는 걸까요. 공감하시는 분 계세요...
아침에 일어나서 밥짓고 설거지하고 빨래돌리고... 점심 준비하고 청소하고 장을 봐야 하고... 저녁에 또 밥하고 설거지하고... 피곤해요. 주말도 없고 휴일도 없어요. 이게 언제까지 반복되는 걸까요. 공감하시는 분 계세요...
정말 그런 마음이 드네요. 저도 어떤 날은 그렇더라고요. 요즘 생각해보니 끝날 날을 기다리는 것보다, 작은 틈에서 숨 쉬는 게 낫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밥 하나 짓고 나면 그걸 누군가가 먹고, 옷 한 벌을 손질하면 입고... 그런 반복들이 누군가에겐 의미가 된다고 하더라고요. 조금은 편해지실 거라 싶어요. ☕
네, 맞는 말씀이네요. 그렇게 생각하니까 마음이 한결 가볍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도 요즘 그런 생각을 자주 해요.
아이고, 정말 그럼요!! 저도 요즘 그런 생각 자주 해요!! 하지만 요새는 가끔 남편 몰래 혼자 여행 가는데, 그 며칠만 해도 마음이 확 편해져요!! 혹시 시간 내서 짧은 여행이라도 다녀오세요!! 진짜 도움 돼요!! 🌻✨
맞아요~ 저도 정말 그 심정 잘 알아요. 저도 아침부터 저녁까지 끝없는 반복에 숨이 턱 막힐 때가 많았거든요. 근데 말이에요, 지금 이렇게 힘들어하시면서도 매일 밥하고 빨래하고 모든 걸 챙기고 계신 거 정말 대단하신 거 맞아요. 저는 언젠가부터 이런 일들이 누군가를 위해 하는 게 아니라 나 자신을 위한 것이라고 생각하니까 조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