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 새벽 4시에 시어머니가 또 깼어요. 기저귀 갈아드리고 물 떠드리고 진정시키고... 그 과정이 1시간이더라고요. 그래도 "고마워, 며느리" 한마디에 힘이 나네요 😢 이게 바로 간병인 것 같아요. 힘들지만 멈출 수 없는, 그런 거.

오늘도 수고했다,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