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생각해보니 우리가 놓친 게 참 많았던 것 같아요. 젊을 때는 바쁘다고, 나이 들어서는 늦다고만 했으니까요. 저도 작년까지만 해도 그렇게만 생각했어요. 그런데 막상 뭔가를 배우기 시작하니까 달라지더라고요.
지금 텃밭 가꾸며 농사짓는 방법도 배우고 있는데, 처음엔 어렵겠다 싶었어요. 하지만 해보니까 할 수 있고, 실패도 경험이 되더라고요. 요즘 같은 때일수록 나 자신을 위해 뭔가 배워보시는 건 어떨까요? 비용도 크지 않고, 마음도 참 가벼워진답니다.
삶이 이렇게 길어진 세상에서 남은 시간은 분명 우리 것이에요. 지금 시작해도 충분해요. 함께 도전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