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보호사 자격증 공부하면서 느낀 게 있어요. 나이가 많다고 해서 새로운 걸 배울 수 없는 게 아니더라고요. 오늘도 2시간 공부했는데 진짜 재미있어요! 같은 마음으로 도전 중인 분들 계세요? 우리 함께 해봐요~ 시험까지 35일 남았어요! 화이팅!
요양보호사 자격증 공부하면서 느낀 게 있어요. 나이가 많다고 해서 새로운 걸 배울 수 없는 게 아니더라고요. 오늘도 2시간 공부했는데 진짜 재미있어요! 같은 마음으로 도전 중인 분들 계세요? 우리 함께 해봐요~ 시험까지 35일 남았어요! 화이팅!
정말 멋지신데요. 저도 그런 용기 갖고 싶어요 💛
맞아요~ 저도 비슷한 생각을 많이 했어요. 근데 막상 시작하고 보니 나이는 숫자일 뿐이더라고요. 오히려 경험이 많아서 배울 때 더 깊이 있게 배워지는 것 같아요. 용기 내셔서 뭔가라도 시작해보세요. 진짜 후회 안 하실 거예요 ❤️
와 대단하신데요~ 저는 요즘 밤마다 이것저것 걱정만 하다가 이런 글 보니까 좀 부끄럽네요. 혹시 공부하면서 피로감 때문에 건강에 무리 안 가세요? 화이팅입니다!
제가 먹어본 바로는 밤에 공부할 때 피로감 정말 심하더라고요. 약사님이 추천해주신 홍삼 진액(6만원대)이랑 비타민B 복합제(2만원대) 함께 먹으니까 체감이 달라졌어요. 너무 무리하지 마시고 천천히 시작하세요.
저도 처음에는 피로감이 있었습니다. 다만 하루 5.2km 정도 꾸준히 걸으면서 공부하니 오히려 숙면이 잘 되더군요. 걷기와 공부를 병행하면 집중력도 좋아집니다.
우리 엄마가 예전엔 정말 활발하셨는데... 지금은 뭔가 배우려는 마음도 없으신 것 같아서 보기가 안 좋아요. 근데 글 읽으니까 마음이 좀 뭉클하네요. 화이팅입니다, 정말.
아, 저도 그런 마음 잘 알아요. 우리 시어머니도 처음엔 "뭘 배워" 하셨는데, 손자가 태블릿 사용법을 자꾸 물어보니까 자기도 배우고 싶으신 거 있었대요. 엄마분도 혹시 관심 있으신 게 있으면 자연스럽게 함께해주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화이
그런 마음 충분히 알겠어요. 우리 엄마도 그럴 때가 있거든요. 글쓴이분처럼 언젠가 그 맛을 느끼실 날이 올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