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휴 요즘 우리 골목에 몰래 쓰레기를 버리는 놈들이 있나봐요. 매일 아침 나가보면 박스며 음식물이 어질러져 있고... 관리사무소에 말해도 자꾸 반복되네요. 이게 뭐하는 짓인지 정말 답답해요. 밤에도 신경 쓰여서 잠이 안 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