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큰아들한테서 연락이 거의 안 와요. 바쁜 건지 혹시 직장에서 뭔가 문제가 생긴 건 아닌지... 아니면 우리 때문에 스트레스받는 건 아닐까 싶어요. 이렇게 되면 밤샘을 하게 되네요. 아들도 가끔 전화라도 해줄 수 있지 않을까 하는데...
요즘 큰아들한테서 연락이 거의 안 와요. 바쁜 건지 혹시 직장에서 뭔가 문제가 생긴 건 아닌지... 아니면 우리 때문에 스트레스받는 건 아닐까 싶어요. 이렇게 되면 밤샘을 하게 되네요. 아들도 가끔 전화라도 해줄 수 있지 않을까 하는데...
아이고, 엄마 마음이 그런 거지요. 우리 아들도 그렇고... 바쁜 세상에 살다 보니 그런 거예요. 한 번 편하게 전화 걸어서 "엄마 밥 먹었니" 이 정도만 해도 충분하지 않을까 싶어요. 밤을 새우지 마시고 따뜻한 차라도 마시면서 조금 기다려 보세요.
아, 정말 좋은 말씀이에요! 💪 저도 요즘 그런 마음 많이 가져요. 근데 운동하면서 느낀 게, 내가 건강하고 밝으면 아이들도 편하게 연락한다는 거예요. 엄마가 활기차야 아이들도 안심하고 찾는단 말이에요! 우리 함께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