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휴 정말 답답해요. 우리 동네 쓰레기장 앞에 가보면 매일 난장판이에요. 누가 규칙을 지키나 싶어요. 플라스틱도 뒤섞여있고, 음식물도 그냥 던져져있고... 냄새도 심하고 파리도 날아다니고 정말 못살겠어요. 관리사무소에 몇 번을 말했는데도 안 바뀌네요.
그리고 새벽에 쓰레기 버리는 사람들 때문에 소음도 심하고요. 몇 년을 이렇게 살고 있는데 언제까지 이래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동네 주민들은 왜 조금도 신경을 안 쓰는지... 정말 한숨만 나와요.
요즘 밤에 잠도 안 와요. 이런 게 쌓이니까 답답하죠. 다른 동네는 어떤지 몰라도 우리 동네만 이러는 건 아닐 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