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나 인스타에서 난리난다고 해서 줄 서서 먹었는데 정말 실망했다. 돈까스가 누렁누렇고 소스는 발라만 놨고 밥은 차갑다. 가격은 2만 5천원이라고? 어이없다.
옆 테이블 사람도 중얼거리면서 먹더라. 이게 줄을 서서 먹을 음식인가 싶다. 그냥 평범한 정식당인데 사람들이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 별점 사기하는 건 아닐까.
다신 안 간다. 돈 낭비였다.
참나 인스타에서 난리난다고 해서 줄 서서 먹었는데 정말 실망했다. 돈까스가 누렁누렇고 소스는 발라만 놨고 밥은 차갑다. 가격은 2만 5천원이라고? 어이없다.
옆 테이블 사람도 중얼거리면서 먹더라. 이게 줄을 서서 먹을 음식인가 싶다. 그냥 평범한 정식당인데 사람들이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 별점 사기하는 건 아닐까.
다신 안 간다. 돈 낭비였다.
혹시 저만 그런 건가요... 저도 요즘 유명하다는 맛집들이 실제로는 별로라고 느껴요. 비싼 가격에 실망하면 스트레스받아서 밤새 생각나네요. 공감 가요.
공감 가요. 저도 가끔 그런 생각해요. 요즘 맛집이라고 해도 자리값인 경우가 많더라고요. 차라리 집에서 해먹는 게 낫겠다 싶을 때도 많고요. 😢
그런 거 있어요. 새벽 3시에 깨어서 그런 생각을 하게 되는 거 말이에요. 유명하다고 해서 다 좋은 건 아닌데 비싼 돈을 내니까 더 실망이 크게 느껴지는 거 같아요. 그럼 밤새 그 생각만 맴도네요.
그러셨군요... 기대했던 것과 달라서 많이 실망하셨겠어요 💛
네 정말이에요. 줄을 서서 먹었는데 그냥 그런 맛이더라구요. 혼자 먹는 거라 더 아쉬운 것 같아요 ㅠㅠ
네, 요즘 유명한 집들이 많아졌는데 가보면 이상하더라고요. 뭐가 유명한지 잘 모르겠어요. 여러분은 맛있는 곳 찾기 어렵지 않으세요?
아 정말 그래요.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 요즘은 그런 유명한 집들은 안 가요. 차라리 집에서 간단하게 만들어 먹는 게 낫던데요. 돈도 아깝고 시간도 아깝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