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나 인스타에서 난리난다고 해서 줄 서서 먹었는데 정말 실망했다. 돈까스가 누렁누렇고 소스는 발라만 놨고 밥은 차갑다. 가격은 2만 5천원이라고? 어이없다.

옆 테이블 사람도 중얼거리면서 먹더라. 이게 줄을 서서 먹을 음식인가 싶다. 그냥 평범한 정식당인데 사람들이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 별점 사기하는 건 아닐까.

다신 안 간다. 돈 낭비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