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자꾸 기분이 안 좋더라고요~ 남편이 뭐라고 하면 화가 확 나고~ 아무것도 안 하고 있어도 왠지 가슴이 철렁하고 그래요 😭 병원 가서 물어봤더니 갱년기 때문에 호르몬이 변하면서 그런 거라고 하네요~ 약도 먹고 있는데 금방 나아질 리는 없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저도 비슷한 거 있었는데 처음엔 혼자 이상한 줄 알았어요 근데 알고 보니 많은 분들이 다 그렇더라고요~ 옆집 언니도 그래요 언니 말은 운동을 꾸준히 하고 좋아하는 거 자주 하니까 좀 나아졌대요 아 맞다 요가나 산책 같은 거 처음엔 귀찮지만 습관 들이니까 도움이 된다고 했어요

혹시 주변에 같은 경험 있는 분들 계세요~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알려주면 좋겠어요 우리 함께 견디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