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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저도 정년퇴직하고 한 2년을 멍하니 집에만 있다가 정신을 차렸어요. 뭔가 자꾸만 허전하고 할 일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일하던 습관이 몸에 벤 사람은 그런 거 같아요. 그래서 저도 올해 초에 작은 창업을 준비 중이거든요. 아직 구체적이진 않지만 틈새시간을 활용해서 뭔가 작은 사업을 해볼 생각이에요.
재취업이든 창업이든 처음엔 쉽지 않을 거예요. 저도 지금 준비하면서 나이가 이제 문제가 될까봐 불안했어요. 하지만 우리 세대는 경험과 판단력이 있잖아요. 그게 우리의 무기라고 생각해요. 천천히 시작해도 괜찮으니까 힘내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