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시어머니 무릎이 또 아프다고 하셔서 온찜질팩 사다드렸어요!! 사실 저도 며칠 전 무릎이 욱신거렸는데, 애들이 챙겨주니까 정말 고마웠거든요!! 우리 아들녀석이 "엄마 이것 써봐" 하면서 사온 거였는데 말이에요!! 😍 그런 마음이 진짜 최고였어요!!
시어머니가 사용하신 지 이틀 만에 "아이고, 정말 편하네!" 하신 거 보니까 얼마나 효과가 있었는지 알겠더라고요!! 요즘 세상은 우리 세대도 부모님도 함께 챙겨야 하니까 이런 작은 것들이 정말 중요하잖아요!! 혼자 감당하려니까 힘들 때도 있지만, 가족이 서로 챙겨줄 때 그게 최고의 보약이라고 생각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