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들이 요즘 자꾸 아빠 말만 듣고 엄마 말은 안 들어요!! 진짜 답답해요ㅠㅠ 같은 말이어도 남편이 하면 되는데 제가 하면 안 된대요!! 사진으로는 이 느낌이 안 나요!! 얼마나 답답하고 속상한지!!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었는데, 우리 딸도 사춘기 때 그랬거든요.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이해하고 엄마를 찾더라고요!! 아들분도 곧 마음이 바뀔 거예요!! 지금은 정말 힘들겠지만 꼭 참으세요!! 💔 남편분과도 미리 얘기해서 육아 방향을 맞춰가는 게 좋아요!!
우리 부부도 한 번 싸웠는데, 결국 대화가 가장 큰 힘이 됐어요!! 아들분이랑 따뜻하게 얘기 나눠보세요!! 분명히 마음이 통할 거예요!! 화이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