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1차 결과 나왔는데 합격했어요! 61살에 이런 기쁨을 누릴 줄 몰랐어요. 지난달부터 매일 3시간씩 공부했는데 정말 보람 있었어요. 요양보호사는 나이가 오히려 장점이라고 하더라고요. 경험 많으니까요.

근데 2차 실기가 남았어요. 5월 16일이 시험날인데 벌써 설레네요. 요양 기술하고 커뮤니케이션 부분을 중점적으로 봐야 한대요. 이번 주부터 본격적으로 준비할 건데 같이 공부하실 분 계세요? 우리 다 붙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