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진짜..웃고 넘어가야죠..

같이 일하는 언니(내년에 오십) 제가 우리회사에 입사시켰는데 휴가끝나고 오늘 출근했는데 요가링을 들고옴.?

청바지 종아리까지 걷어올리고 요가링 다리에 끼움..그러고 일시작..

나만 민망하고 부끄러운가???

현장직원들 왓다갔다해도 개의치않아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네요..

이사님까지 보심..그게 뭔지 잘 모르시는지 웃으면서 일하러가냐고 그러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