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운거 참 좋아했는데,
이젠 매고 자극적인것보다
간간하고 밍밍한게 맛있게 느껴져요.
나이들면 미각이 둔해져서
점점 간이 쎄진다고 하던데
전 왜 더 심심해진 것이 맛이있을까요?
이젠 먹고 나서 입 짜고, 맵고, 그런것들이 싫어지네요

매운거 참 좋아했는데,
이젠 매고 자극적인것보다
간간하고 밍밍한게 맛있게 느껴져요.
나이들면 미각이 둔해져서
점점 간이 쎄진다고 하던데
전 왜 더 심심해진 것이 맛이있을까요?
이젠 먹고 나서 입 짜고, 맵고, 그런것들이 싫어지네요
나이들면서 매운걸 잘 못먹겠어요애들이 엄마 맵찔이 됐다고... ㅎㅎ양념 적게 들어가고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는 음식이 더 좋아지기도 했구요제경우 이건 식단을 해버릇해서 그런듯요
저도 맵찔이 됐어요 예전엔 매운 불닭날개 주3회씩 사먹고 했는데 지금은 신라면도 넘 매워요
나이들면 캡사이신 분해능력이 떨어져서 매운거 못먹어요
요즘 최애 음식이 콩국수에요.어릴 땐 먹지 않았던...
저두요 매운탕보다 지리가 좋습니다~^^
나이들어 소화 안되어서 집밥에 취미 붙었는데, 점심때 그나마 직장 급식 좋은데, 사람들이 보통 나가서 먹을라고 하거든요..아후...진짜 소화 안되요...나가서 사먹는 음식,,,그기에 얼마나 많은 조미료, 화학조미료, 색소 등등...너무 많이 느껴져서 신경쓰이더라구요. 나이들어 몸이 좀 그러해 집밥에 관심 갖기 시작하니깐 외식에 많이 예민해지네요.그래서 웬만
저도 예전엔 매운거 잘먹었는데나이 드니 못 먹겠더라구요
저도 예전엔 매운거 잘먹었는데나이 드니 못 먹겠더라구요
울릉도 여행가요~
[속보] 정은경 "탈모 치료 '20~34세 청년' 건보 적용 추진…의견 수렴 거칠 것"
오이 심고 고추장찌개 끓이고, 그게 인생이네요.
딱새 둥지와 봄날의 소소한 행복
요즘 날씨 좋으니 산책도 하고 텃밭도 돌아보고 🌾
오늘 며느리한테 또 말 못하고 속으로만 삭혔어요
요즘 사람들이랑 대화하는 게 점점 더 어려워지네요
서운한 마음
27세딸과의 대화입니다
친정이 그리운분은 친정 부모가 잘해줘서 그런거죠?
퇴사를 앞두고...
주말 외출시 지갑 가지고 다니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