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을 사러 갔는데

남편이 사온데서 알겠다 하고 갔고

쿠폰사용까진 안바래서

분명 뭘 사오라고 알려줬는데..

10개 살수있는 돈을..

꼴랑 3개 사왔습니다..

20년째 가르쳐줘도 안되네요.

부자가 될 수 없으니

아끼며 살고 있는데

늘 이런식이니

밑빠진독에 물붓는 느낌입니다.

이런집 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