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 들한테 지지세가 떨어지니까 표 잡으려고 하나본데
얼마전 올라온 폐포암을 비급여해주는것이 우선이지
이게 사람목숨이 왔다갔다 하는것도 아닌데
왜 이게 우선인지 참 정책을 왜 이리 주먹구구식으로 만드는지 안타까울뿐
돈을 바닥에 그냥 버리는 그야말로 세금낭비라고 봅니다.

2030 들한테 지지세가 떨어지니까 표 잡으려고 하나본데
얼마전 올라온 폐포암을 비급여해주는것이 우선이지
이게 사람목숨이 왔다갔다 하는것도 아닌데
왜 이게 우선인지 참 정책을 왜 이리 주먹구구식으로 만드는지 안타까울뿐
돈을 바닥에 그냥 버리는 그야말로 세금낭비라고 봅니다.
탈모좀 와도 20대좀 젊어서 좀 행복할거같은디용
이런 정책보다 중증환자 암환자 신약 보험적용이 더 우선시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먹으면 살 수 있음에도 약값이 너무 비싸 못 먹고 포기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매년 청원글이 올라가고 많은 사람들이 동의해도 통과 안되더니 표가 안되어서 그런가 ㅠㅠ 제발 적어도 건강보험만큼은 표가 아니라 사람을 봤음 합니다
참 시키지도 않은건 잘하네요. 다른 중증 환자 보장할 생각이나 좀 더 하시죠.. 에휴 ^^;;
목숨이 왔다갔다 하는 중증치료는 뒷전으로 팽개치고 최고선출자 한 마디가 곧 법이네요 탈모 스트레스가 가볍다는 것은 아니나, 그것이 더 급한 중증치료를 앞선 순 없습니다웬만하면 비난은 삼가 하고 싶으나,코로나 시절 떨어진 신발에 염색도 안하고 온갖 청렴 한 척 다하더니 뒤로는 남편 이슈로 호박씨 까는것 도 모잘라, 선거 끝나면 학교로 돌아간다고 눈하나 깜짝
가지가한다이삼십대가. 저짝에서 이짝으로오니. 이러는가돈. 제대로쓰ㅡ주길바란다치료비없어 죽어가는 사람도있다
보여주기식 인가요? 짜아증이... 가발 쓰면 되지요. 요새 인모 잘나온다는데요. 탈모는 유전 이라.. 답이 없 .....
제정신인가요. 건보료 얼마를 내는데 탈모를 지원한다구요….? 코로나 때 지 남편 명의로 관련 주식 사서 불법적 수익 얻은 전례가 있던데 뭐 탈모회사랑 딜 있는건지?? 탈모가 생명에 지장이 있던가요
정씨 자식이 탈모 증세가 있나...
국민들 뼈빠지게 벌서 낸세금으로 참큰인ㆍ하시네
울릉도 여행가요~
오이 심고 고추장찌개 끓이고, 그게 인생이네요.
딱새 둥지와 봄날의 소소한 행복
요즘 날씨 좋으니 산책도 하고 텃밭도 돌아보고 🌾
나이들면 입맛도 변하나봐요
오늘 며느리한테 또 말 못하고 속으로만 삭혔어요
요즘 사람들이랑 대화하는 게 점점 더 어려워지네요
서운한 마음
27세딸과의 대화입니다
친정이 그리운분은 친정 부모가 잘해줘서 그런거죠?
퇴사를 앞두고...
주말 외출시 지갑 가지고 다니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