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신랑은 현재 공무원 인데요
공부만 해서 시공기술사 따고 얼마전에는 안전 기술사 자격증도 땄네요~맞벌이 하는데 애는3명이나 되고 다 큰애도 있고 혼자 많이 힘들긴 했어요
신랑 자격증딴건 좋은데 매일 공부한다고 집안은 등하시하고
술먹는데. 술도 엄청좋아해서 매번 밖으로 돌거나
집오면 자기 공부만하고 해서 정말 미워했던 남푠이네요
혼자만 너무 잘나가고 저는 애들 키우고 생활하는데
매번 밥하랴 빨래에 아직 막내는 중2라
큰애들이 도와주긴해요.
저는 지나고 보니 머했나 싶기도 하고
갱년기와서 그런지. 허탈하기도 하고 그러네요
ㅜㅜ
제가 속이 좁은건지 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