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침에 일어나면 약통이 가득해요!! 혈압약, 당뇨약, 콜레스테롤약... 세어보니 8개네요 ㅠㅠ 병원 가면 의사 선생님은 꼭 먹으라고 하시는데, 저도 이게 정말 필요한 건지 자꾸 의심스러워요!! 사실 며칠 안 먹어본 적도 있거든요 😅
근데 며칠 전에 친구가 약을 임의로 끊었다가 중풍으로 입원했다고 하더니 정신이 번쩍 들었어요... 사진으로는 이 느낌이 안 나요 정도가 아니라, 실제로 병원 신세 지는 것도 겪어봤는데 정말 괴로웠어요!! 약이 번거로워도 미리미리 챙기는 게 최고래요!!
지금은 스마트폰 알람으로 매일 같은 시간에 복용 알림을 받고 있어요!! 같은 고민이 있으신 분 계세요?? 💊💪


아, 정말 공감돼요. 저도 비슷한 경험을 했거든요. 처음엔 약이 이렇게 많으니까 불안하고 의심스러웠는데, 나이가 들면서 이게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어요. 당신 친구분 일을 듣고 깨달으신 것처럼, 저도 우리 엄마가 약을 안 챙기다가 응급실 간 걸 보고 진짜 약의 소중함을 알겠더라고요. 약통이 많은 건 우리가 그만큼 오래 건강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