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매가 안 따라주니 옷도 핏이 안 나요
163에 56 최대의 몸무게를 찍고 있어요
운동도 해야하는데 회전근개골로 골골 대고 있어요
골격도 크니 여리여리도 부럽고요
나이드니 뚱뚱에 피부도 그렇고 옷도 안 예쁘고
요즘 물욕은 없는데 식탐만 늘었네요
점심은 물회나 시원하게 먹으렵니다~~

몸매가 안 따라주니 옷도 핏이 안 나요
163에 56 최대의 몸무게를 찍고 있어요
운동도 해야하는데 회전근개골로 골골 대고 있어요
골격도 크니 여리여리도 부럽고요
나이드니 뚱뚱에 피부도 그렇고 옷도 안 예쁘고
요즘 물욕은 없는데 식탐만 늘었네요
점심은 물회나 시원하게 먹으렵니다~~
날씬한거 아닌가요~~~? 뚱뚱은요~~~
골격이 커요뼈대도 두껍고요그래서 여리여리 같은 체중보다 더 튼튼해 보여요ㅠ
저는 어느 순간 그저 몸 안아픈 날에 감사하며 외적인 부분은 포기하게 되더라고요. ㅠㅠ
직장동료가 키 작고 많이 통통한데옷을 사랑스럽게 잘 입어요여성스럽고 귀엽고 화사한 옷으로 입으니몸매 좀 그런건 안보이더라고요어울리는 옷을 찾아보세요
뚱하지 않을거 같은신데요^^저도 허리수술하고 올해는 운동은 못하지 싶어요 운동안하면 살찌는 몸이라 걱정이예요갱년기전까지는 여리 몸매였는데 갱년기되니똑같이 운동하고 식단해도 몸이 변했어요흉통도 커지고 팔뚝도 굵어지고 ᆢ여리한 몸매는 이제 글렀어요 ㅜㅜ
ㅎㅎ예전에 마르셨었나봐요 그정도면 날씬하신거같은데 ㅎㅎ 나이들면 말라봤자 연예인아니면 예뻐보이진않더라고요 여리여리보다 탄탄이 추구미이기도 하고 저도 건강만 바랄 뿐 외적인것엔 이제 관심도 없어요
56이 최대 몸무게라니~~~ 너무하옵니다ㅜㅜ
뚱뚱녀는 부러울뿐입니다
염색 자주하시는분들 꼭 미용실 가시나요?
나이 들어가는 게 느껴져서 ㅠ
더위 무서워서 밖에 못나가겠어요ㄷㄷ
작은 화상부위에 뭐 바르면 될까요 ㅜ
갑상선암 증상 있나요?
영양제 안먹는사람 있나요
뇌에 꽈리가 생기는 병 경험담 궁금해요( 뇌동맥류)
심전도검사할때 속옷도 다 올려야되나요?
이석증 후기
조금씩 자주 먹는 게 좋은줄 알았다는 안 좋다네요?ㅜㅜ
악 왜 저만 살이 찔까유 ㅠ
살이 너무 찌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