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으로는 이미 손절이나
일주일에 주기적으로 봐야할사람이면
어찌 대응할까요?
읽씹하는 심리 진짜 궁금합니다.
그전까지 소통 원활하던 사이라
더 미스테리네요.
뭐에 뒤틀린게 있는건지.

맘으로는 이미 손절이나
일주일에 주기적으로 봐야할사람이면
어찌 대응할까요?
읽씹하는 심리 진짜 궁금합니다.
그전까지 소통 원활하던 사이라
더 미스테리네요.
뭐에 뒤틀린게 있는건지.
전화한번해보세요읽고 바뻐서 답해야지함서잊어버릴수도 있으니까요
제가 지금 이틀째 읽씹인데요...ㅎㅎ혹시 그 언니는 아니시겠지요~~?. 아, 그분은 10시전에 주무세요~ㅋ월말에 다른분과 식사하자는 이야긴데 ...월말까지 집안의 중요행사가 있어요..그리고 수술할 환자....시시콜콜 이야기 하면 기도해준다 어쩐다 소문나는게 싫어서...뭔지 모르지만 미스테리한 사연이 있을지도 몰라요잊고 계시면 답이 올것입니다...굿 나잇~~
저도 그런사람 진짜 짜증나요.. 지금 답을 못해줄수있죠..그럼 차라리 조만간 답 드릴께요 이런말이라도 못해주는지.. 그냥 읽고 씹는건 몬 심리인지..한두번이야 바쁘면 그럴수도 있고 그렇다 하지만 계속 그런다면 문제가 있죠. 나비님 말씀처럼 전화해서 물어봐야할듯요
기분 나쁘죠딱 업무적으로만 대하고 직접물어보세요왜 읽고 답이 없냐고업무 이외엔 손절각이지만요
저도 읽씹을 생활화 하는 사람한테 이제는 카톡이 전화만큼 비중이 높은 소통수단이다. 본인이 전화로 구구절절 상황설명을 하는데 내가 알아들었으니 아무말 없이 끊어 보리는것과 같다고 설명한적이 있어요. 잉크 한방울 안들어가는데 응 한자가 그렇게 어렵냐고.
평상시에도 자주 읽씹하시는 분이 아니라면, 혹시 톡내용이 중요하거나 급박한 상황이 아니라면.. 일단 읽고 나중에 답한다는걸 잊었나하고 넘어갑니다 저도 가끔 그러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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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전화해요 읽었는데 왜 답이 없냐고~~~
그럴까 하다 짜증나서 내버려둔지 며칠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