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같이 산에 갑시다
건강과 즐거움의 쉼터
자연이 주신 산 어떠세요

우리같이 산에 갑시다
건강과 즐거움의 쉼터
자연이 주신 산 어떠세요
토요일 오후인데 산 이야기 읽으니까 괜히 신발 끈 조이고 싶어지는 거 같아요.
산이 주는 거, 결국 아무것도 요구하지 않는다는 느낌이잖아요. 그냥 받아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쉼이 되더라고요.
에휴, 저도 신비복숭 생각만 하다가 정작 산은 언제 마지막으로 갔나 싶네요.
올라가다 보면 어느 순간 머릿속이 조용해지는 그 느낌, 산만 해줄 수 있는 것 같아요.
생각해보면 돈 주고도 못 사는 게 산 공기인데, 우리는 그냥 거기 있다는 이유만으로 다 누릴 수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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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대체 왜 좌회전신호 제일 앞에서 핸드폰하느라 신호를 안보고 신호날리시는분들은 ㅠㅠ왜그러세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