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소공포증 때문에 버스도 못 타고

버스타려면 터널도 무서웠어요

저에게 응원의 댓글이 힘이될것같아요

왜 폐소공포증이 생겨가지고

일상생활이 어려워 졌는지 모르겠습니다

특히 자차는 더 못타서 매번 엄마랑 밤마다

드라이브 집근처서만 다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