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 대학병원 간호사로 근무하다가교대근무 그만 하고싶다고 제약회사로이직해서 다니고 있습니다.이직한지는 6월17일이 1년 돼 갑니다.좀더 나은 회사로 이직하려다 입사일을착각해서 4월말에 6월5일로 퇴사의견을 팀장님한테전달해서 팀장님이 인사팀 상무님께승인을 받은 상태라고 합니다.이직할 회사는 입사날짜가 촉박하지는 않은상황이라고 하구요.지난주에 6월17일 이란걸 인지해서팀장님께 말씀드렸는데인사팀 상무님이 번복은 어렵다고 결정이 났다고 한 상태예요.지금 인수인계중인데 업무가 어려워서후임자가 5일까지는 완벽하게 인계받기가 쉬운 상태는 아니어서 2~3주 더 근무해도회사에는 더 나은 상황인데 인사팀에서 의사가완강합니다.혹시 방법은 없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