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오늘의유머

계량이요?? ㅋㅋㅋㅋ 저도 저 부분에서 멈췄어요 그때 사람들이 무슨 계량컵 들고 밥 지었겠어요 ㅋㅋㅋ 손으로 대충 웅큼 잡아서 넣던 시대인데 ㅠ
야생 수수랑 조로 쑨 죽이라니 ㅠ 생각만 해도 배고파지는데.. 거기다 산지에서 매일 산 타고 다녔으면 그 칼로리 소모가 얼마야 ㅋㅋ 지금 우리도 등산 한번 갔다 오면 진짜 허기지잖아요~ 고구려 사람들 저 양으로 살았다면 몸이 날렵했겠다 싶네요 ㅎ
서태후 시절 궁중에서 밥그릇 들고 웃기던 사람이 있었다는 거예요?! ㅋㅋ 그 엄한 분위기에서 개그맨이라니 진짜 용감한 거 아닌가요 ㅎ 어떻게 목이 붙어있었는지..
밥 먹는 거 진짜 대단하긴 해요 ㅋㅋ 중국 여행 갔을 때 옆 테이블 보니까 그 큰 그릇에 밥을 어찌나 수북이 담아먹던지.. 근데 그게 또 부럽기도 하더라고요 ㅠ 우리 세대는 밥그릇 크기 줄이느라 평생 눈치봤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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