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오늘의유머



출처: 오늘의유머
어머.. 뭔가 제대로 터졌구나 싶어서 나도 같이 "학" 소리 나왔어요 ㅠ 나도 그런 순간 있었는데 그냥 멍하니 앉아있었던 기억이.. 많이 힘들죠?
저희 애도 한번 저한테 그런 표정으로 쳐다봤을 때 그냥 말 못하고 서있었거든요 ㅠ 날개 쫙 펴고 대가리 빳빳이 세운 거 보면.. 이건 진짜 기싸움 걸어오는 거잖아요. 저희는 제가 먼저 고개 숙였는데 ㅋ
아 잠깐, 학 접을 때 정사각형 종이 반으로 나눠서 접잖아요~ 90도 돌아가면 날개 방향이 저렇게 되거든요 ㅋ 저도 처음에 그렇게 접어놓고 한참 들여다봤었는데 ㅎ
아니 이거 보고 나서 한참을 다시 봤잖아요 ㅋㅋ 가끔 이렇게 딱 찾아내는 거 어떻게 된 거예요?? 이게 말이 돼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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