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기대했나봐요 ㅜ

놀란좋아해서 개봉작 있을때마다

용산아이맥스까지 가서 n회차했는데

저에겐 ..오펜하이머부터 뭔가 노잼되어감ㅜ

생각보다 잔인했고 지루하고ㅜ

우선 지루했던 가장 큰 이유가 배역이었던것 같아요

가장 중요한 배역들이...안어울렸음 ㅜ

주인공 역할은 트로이 찍었던 브래드피트가

자꾸 생각났어요

어깨에 큰 짐을 진 오디세우스..

풍채나 서사가 담가 눈빛이 중요한데

맷데이먼이 ..약해 ㅜ

인터스텔라나 태양은 가득히 정도의 역할이 딱인듯

앤해서웨이는 맨날 똑같은 연기인데

놀란 영화에 맨날 나와서 진짜 얼굴만봐도 식상.지루

스파이더맨은 연기나 목소리가 너무.. 안어울리고

젠다이아까지 나오니까

몰입이 ㅜ

암튼 어디서 본듯한 배우들이 많은데

발연기들도 있어서 몰입이 안돼서

지루함이 더했던듯

스토리도 그리스신화 모르는분은

초반부터 붕괴되셨을듯

전 신화를 이미 알고있어서 다행이었어요

이상한 이름들과 스토리가 많이 있는데

그걸 다다다 설명하거든요

마치 테넷에서 화면도 정신없는데

모르는 대사를 다다다 상황전개하듯이요ㅋ

신화 사전 공부 필수

영상

신화이므로

판타지한 장면들을 기대했는데

의외로 좀 시시하더라구요

책으로 신화보면서

세이렌이나 외눈박이 많이 기대했는데

영화는

응? 이게 끝이라고? 뭐 이런 느낌이 들었구요 ㅜ

전투씬도 와 하는건 없구

덩케르트도 솔직히 흥행이 좀 안됐잖아요

이런쪽이 좀 약한듯

또, 넘 잔인한 장면들도있는데

기분 나쁘게.. 기괴했어요

이 감독에게 이런 면이? 할 정도로 잔인한

장면들이 있어서 의외요

초딩 관람 절대 금지

후반부도 뻔한 내용이라 언제 끝나나 ㅜ

좀 참았네요

인터스텔라.인셉션 테넷급으로

놀랍거나 마음을 울리는 영화는 안됐어요ㅜ

물론 충분히 훌륭하고 가치있었어요

기대가 너무 너무 커서 그렇죠ㅜ

개인평이니 테클은 정중히 사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