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용준 원조한류스타 욘사마님 어디로 가셨나요..
평범한 아빠로 살아가는 모습도 보기좋은데 예전 겨울연가 준상씨는 온데간데 없네요
하긴 그만큼 세월도 많이 지났네요. 어느새 50대 중반입니다ㅠ
욘사마님 에게도 세월은 속절없이 가요
마스크랑 모자를 써도 배용준 분위기는 알아는 보겠어요,
예상치 못한 모습이라 기사보고 살짝 당황했지만 평범한 모습이 보기 좋네요
이 참에 예전 겨울연가 보면서 잠깐 추억 속의 욘사마 배용준도 보고 옛날 생각 해봅니다
세월이 20년이 넘어서 약간 촌스럽기도 한데요... 와 젊어요 젊어^^
배용준 말고도 쟁쟁한 배우들 다 있었네요.
박용하배우 생각하면 가슴이 먹먹하기도 하고요
오랜만에 욘사마님 잠시 감상 해보세요~
출처: 네이버 카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