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재밌다기 보다

킬링타임용으로 편하게 볼만하네요

박은빈이 호텔사장이라 이쁘게 꾸미고 나와요

결혼의 완성도 김부장보다 훨 낫긴한데

반복되는 장면이 많고 좀 질질 끌어요

아참 남궁민씨 득남 축하합니다!

(극중 아니고 실제로요)

제가봐도 글 전개  중구난방이네요 ㅎ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