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동국 큰딸 재시 기사 보셨어요?
미국 패션 명문대인가 다니고 있다더니 출국 사흘 전에 갑자기 휴학 때리고 서울에서 자취 시작했다더라고요~ 엄마 이수진 씨는 "진짜 필요한 공부가 뭔지 찾으면 돌아갈 거다" 하면서 세상 거창하게 글 써놨던데 ㅋㅋㅋ
얼마 전에 보니까 케이팝 시상식 나와서 어깨 훤히 드러나는 드레스 입고 큐카드 들고 시상자로 나오더라고요? 패션 공부한다는 애가 파리 밀라노 런웨이 서고, 시상식 나오고, 이제는 유학 휴학까지..
솔직히 공부나 패션은 그냥 방송용 커리어 포장이고, 결국 본업은 연예인이나 인플루언서 쪽으로 완전히 틀려고 판 깔아놓은 거 아닌가 싶어요 🤣
요즘 연예인 자식들 보면 금수저 유학파 타이틀 하나씩 달아놓고 결국엔 다 한국 들어와서 자취하면서 연예계 기웃거리는 게 코스인가 봅니다 ㅋㅋㅋ
부모가 아빠는 이동국에 엄마는 미스코리아니 빽 든든해서 하고 싶은 거 다 해보고 살 수 있는 거겠지만.. 유학 출국 사흘 전에 휴학하고 자취방 얻어 나오는 거 보면서 약간 어이가 없기도 하고 헛웃음이 나오네요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