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네이버 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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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우스게소리 이제 지겹다. 뭐~~겨, ~해유 같은 말투 실생활에서 잘 안씀. 어디 공주.부여 시골 어르신들 아니면. 그 지역을 모르면서 우스갯거리로 소비하는것도 지역 비하임.
충청도 전라도 사투리 정감가고 재밌는거 같아요~ㅎㅎ 경상도는 왠지 중국인들 보는 느낌이랄까? 너무 목청크고 무서운 느낌..
이 집은 물이 젤루 맛있네 -- 진짜 맛대가리 없고 지나가던 개도 안먹을 정도임.
난 찐 충청인이라~~
충청권은 저런 말 하고 바로 죽임. 살인율 가장 높은 곳임.
쌍욕 잘하던데...
김부장 드라마 쓸데없이 잔인
나영석이 연예인 데리고 여행다니고 놀면서 돈버는거 너무 짜증나네요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싫어하시는 분들 계시죠?
요즘 드라마가 너무 폭력적...
남편이 장을 봐도 자꾸 비싼 물건을
골프 배워서 화류계 진출하라는 엄마
화장실 문구에 웃음이 나와요
삶의 질 엄청 떨어지는 질병
나나한테 7cm 깊이로 찔렸다는 강도
유전적 문제로 라면을 먹어야하는 여자
자기 취미생활 불법적으로 말하기
카리나씨 가슴수술 한건가요..?
충청인의 분노: 이런 법은 없는 겨! (유사 표현) 경우가 아니지... 충남분의 차이... 그런데도 못 알아듣고 행하면... 아!!죄다 이거 절단 낼껴../이거 무서운 표현임. 허리를 아작 낼거라는거라서 ㅋ... 그리고, 충청도 사람이 기여? 하는 순간 잘 생각 대답해라.. 기회를 주고 확인 하는거니까.. 전라도 거시기랑 경상도 쫌 하고는 다른 의미라서.....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