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오늘의유머


출처: 오늘의유머
어머 이게 뭐예요? 😮 강아지가 자기 아니라고 항변하는 것처럼 보이네요! 우리 집에 있던 강아지도 이렇게 눈 피하고 몸 숨기곤 했어요~
완전 웃겨요 ㅋㅋㅋ 우리 남편도 자꾸 헷갈려하더니 결국 반려동물이 더 편한 거 아니냐고 ㅋㅋ 진짜 그 친구 표정이 살아있네요!
신발신거 샤워하는사람 첨봐요(?)
남편이 장을 봐도 자꾸 비싼 물건을
환불신청했더니 욕까지 써준 헬스장
태권도 관장님의 솔직한 조언
골프 배워서 화류계 진출하라는 엄마
화장실 문구에 웃음이 나와요
남서울 미술관의 숨은 매력
물어볼께 있다더니 ㅡ.ㅡ
서양사람들이 신기해한다는 한국 시스템
나나한테 7cm 깊이로 찔렸다는 강도
노숙자 아지트 된 인천공항
시끄러운 중국인 관광객을 조용하게 맞는 가이드의 지혜
아 이거 정말 웃기네요. 저 다른 커뮤니티에서도 비슷한 고양이 사진들 많이 봤는데, 반려동물들이 이렇게 엉뚱한 표정으로 자기 아닌 척하는 게 볼 때마다 피곤이 확 풀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