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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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랑드롱 생각났다 나도 ㅋㅋ 진짜 si bel homme 딱 맞는 얼굴이잖아. 누가 만든 건지 그 사람 프랑스어 좀 했나본데 ㅎ
오 씨벨옴 뜻풀이가 이렇게 되는 거였군요 ㅎ si, bel, homme 이렇게 각각 따로 보니까 이해가 딱 되네요~ 근데 실제 프랑스에선 안 쓴다니 역시 누군가 기발하게 만들어낸 표현이었네요. "내 꿈 꿔" 유치찬란했던 그 시절이 새록새록 ㅋ
아 맞아요!! 씨벨옴 ㅋㅋ 그게 그런 뜻이었구나~ 한때 진짜 유행했는데 저도 그냥 웃겼던 기억만 있고 뜻은 몰랐거든요 ㅎ 근데 프랑스에서는 실제로 안 쓰는 표현이라니.. 누가 만들었는지 기발하긴 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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