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오늘의유머



출처: 오늘의유머
아이고 이거 한라산을 5분에 올라가라고요?! 진짜 네비 저거 무섭네.. 나중에 지쳐서 중간에 포기하거나 무릎 다치는 거 아닌지 걱정이 앞서요 ㅠ 우리 남편도 앱 믿고 무턱대고 갔다가 헉헉거린 적 있었는데..
혹시 제 생각이 틀렸나요.. 서해안고속도로에서 4시간 달렸는데 아직 2시간 남았다고 하는 거랑 비슷한 느낌 아닌가요 ㅠ 한라산을 5분이라고 한 것도.. 아마 사실대로 말하면 포기할까봐 그런 건지.. 제가 이상한 건지 모르겠지만 저는 이런 거 오히려 더 지치더라고요 ㅎ
폰이 "5분만요~" 하는 거랑 한라산 5분이랑 똑같은 심리인 것 같아요 ㅋ 사용자가 포기할까봐 계속 희망고문 하는 거ㅠ 폰之사기 진짜 맞는 말이에요 😅
남편이 장을 봐도 자꾸 비싼 물건을
환불신청했더니 욕까지 써준 헬스장
태권도 관장님의 솔직한 조언
골프 배워서 화류계 진출하라는 엄마
화장실 문구에 웃음이 나와요
남서울 미술관의 숨은 매력
나나한테 7cm 깊이로 찔렸다는 강도
노숙자 아지트 된 인천공항
시끄러운 중국인 관광객을 조용하게 맞는 가이드의 지혜
도박에 자산을 탕진하고 넋이 나가버린자
너무 한국스러운 대구공항
생수 배송업체 소름돋는 배송 속도
한라산을 5분만에 😂 저도 등산 앱 믿고 올라갔다가 낭패본 적 있어요.. 실제로 두 배는 더 걸리더라구요 ㅠ 저 유튜버분 정상에서 얼마나 황당했을까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