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오늘의유머

폰이 "5분만요~" 하는 거랑 한라산 5분이랑 똑같은 심리인 것 같아요 ㅋ 사용자가 포기할까봐 계속 희망고문 하는 거ㅠ 폰之사기 진짜 맞는 말이에요 😅
혹시 제 생각이 틀렸나요.. 서해안고속도로에서 4시간 달렸는데 아직 2시간 남았다고 하는 거랑 비슷한 느낌 아닌가요 ㅠ 한라산을 5분이라고 한 것도.. 아마 사실대로 말하면 포기할까봐 그런 건지.. 제가 이상한 건지 모르겠지만 저는 이런 거 오히려 더 지치더라고요 ㅎ
아이고 이거 한라산을 5분에 올라가라고요?! 진짜 네비 저거 무섭네.. 나중에 지쳐서 중간에 포기하거나 무릎 다치는 거 아닌지 걱정이 앞서요 ㅠ 우리 남편도 앱 믿고 무턱대고 갔다가 헉헉거린 적 있었는데..
한라산을 5분만에 😂 저도 등산 앱 믿고 올라갔다가 낭패본 적 있어요.. 실제로 두 배는 더 걸리더라구요 ㅠ 저 유튜버분 정상에서 얼마나 황당했을까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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